내 이야기 2008/02/15 21:09
어느날,, 사무실에 날아온 택배.. 자그마한 상자를 보며 문득 떠올린 재밌는 놀이.. ㅡㅡㅋㅋ
"모자로 쓰면 웃기겠다."
"모자로 쓰면 웃기겠다."
귀여운 컨셉의 부장님.. 에? 란 표정에 가까운 안팀장님..
실론투어 부끄러운 장대리님도~ ^0^ 한컷
택배물건안에는 옷종류의 물품(?) 이 있었던거 같은데..
거기 비닐포장이 되어있었다. 특이하게도 중간에 검은색 동그라미가 그려진..
가운데를 잘라서 숨쉴공간(?)을 만들었다. ㅋ
택배물건안에는 옷종류의 물품(?) 이 있었던거 같은데..
거기 비닐포장이 되어있었다. 특이하게도 중간에 검은색 동그라미가 그려진..
가운데를 잘라서 숨쉴공간(?)을 만들었다. ㅋ
3단 해체.. ㅋ
회의를 시작해볼까..?
(이사진의 포인트는.. 아로마 향로의 주전자를 찻잔으로 들고있는 모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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