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년 쩨인지...아직 초보란 생각 밖에 잘 안들지만....
그새 꾀많이 해놓은듯 하다...
아직 할것들이 많고 모르는 것들이 더 많은데.... 이젠 너무 익숙해져버린 내 연장...
에디터 플러스 3.xx~
여러가지 편집기를 많이 써봤지만...에디터 플러스가 나에겐 가장 편했다..
요렇게 쓴다 난,,,ㅋㅋㅋ
이놈으로...이것 저것 참 많이 만들어 보고...
참재미 있게 가지고 논다....
첨엔 폰트가 Verdana체 10포인트 였지만
지금은 어느새 8포인트가 되었다...이만큼 작아 진건 아무래도 모니터가 커지고 좋아 진 덕이겠지만....
좀더 한눈에 많은 내용을 보고 싶은 맘이다....
서버 쪽은 Putty를 사용하지만 Courier New체 10포인트를 사용한다....
폰트 때문이라기보다는 느낌인듯하다...툴에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