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헤드폰] SONY MDR-V500DJ

chihoon, An. (A.K.A 슈퍼스타) x2chi 2008. 2. 28. 03:20
프로그램 작업하면서 오래전부터 음악을 크게 듣는 습관이있다.
주위에 크게 피해도 안가고 혼자서 즐기기위하여...이어폰 헤드폰 등등을 사용했다..
그렇다가 이어폰이며 헤드폰이며 여러가지 많이 샀었다~! 지름신께서 오셨더다...
MDR-7509HD
이란놈이 눈에 콱~~~
하지만....그리 예민한 귀가 아니기에,,,24만원이란 가격은 필요 하지 않았다...
그래도 여러가지 써봤지만.....낮은건 그렇다,,,싶어 몇만원더 내면 차이가 보인다..
그래서 낮추어 가면서 보다가,,,드디어 요놈,,,,
MDR-V500DJ
이란 놈을 발견,,,6만원도 싼가격은아니지만...머 요 아래 단계 보다는,,,좀 차이가 느껴지는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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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이며... 크기며... 플러그 타입이며... 디자인이며....여러가지를 둘러 보았고....
저놈으로 사기로 결정했다...

예전에 제대하고 사용했던 요아래,,,,요놈.....은,,,
현대 JPC-168HT ...
첨에 좀 쓸만하더니 무겁고 양쪽 귀를 잡아 주는게 좀 헐겁다.
2인용이며 진동 우퍼가 내장 되어있고 5.1채널을 지원한다.
사실 5.1채널이라면 공간감과 방향감을 해줘야하지만 헤드폰의 한계인듯,,,방향감정도에 그친다...
진동우퍼는 첨엔 좋지만 좀 머리가 아프다....나중엔 우퍼 사운드를 낮추게 한다...
2인용으로 헤드폰이 2세트인다...저기 5.1채널을 지원하는 앰프 박스에 메인 볼륨이며...
진동우퍼를 제외하고 헤드폰안에 2개의 리얼과 프론트 스피커가 따로있어...
좀다른느낌을 주지만 그다지 좋은 음감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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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러다,,,드디어 지른 MDR-V500DJ.....
ㅋㅋㅋㅋㅋㅋ 드뎌 왔다,,,,,,
박스부터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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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사면 박스에 요렇게 끼워 보고 싶었다...(사실 내가 끼고 할려했는데 음~~걍 박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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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씁~~요놈
맘에 든다....그렇게 예민한 귀도 아니고 이정도면 호화스럽다 생각한다...ㅋㅋ

착용감은...귀에 딱 달라 뭍는게 좋다....어느 한곳이 뜨는곳이 없다...
무게는 생각보다 가볍다.
전에 쓰던게 무거운것도 있고 전에것이 아래가 좀 떴었다.
선길이도 3M 인데 전화선처럼 꼬여 있어서 3M 다 사용하면 안될듯하다.

음악
플레이어는 Windows XP용 Windows Media Player 11 를 사용하고
SRS Audio Sandbox를 깔아서 쓴다...

혹시 구매 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후기 자료가 되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나 처럼 예민한 귀는 아니지만 즐겨 듣는 사람이라면 좋을듯 하다.
좀더 전문 리뷰나 다른제품들의 후기를 보고 구매 하기 바란다.

귀가 더울땐~ 젠하이져 MX 400 이어폰이 있는데 저음감이 좋은거 같다..
요걸로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