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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7 ] 위도우즈 7 - 2009년 6월 발매 가능?

chihoon, An. (A.K.A 슈퍼스타) x2chi 2009. 3. 17. 14:16

윈도우즈7-VMware

윈도우즈7 베타 - VMware

 

위키 백과에 아래 내용과 같이 2009년 발매 라고 했다...

 

지금까지의 우리가 MS에 기대 했던 것....역시 예상되로 될지 확신이 안간다.

 

사실 나오더라도 우리는 서비스 팩이 나와야 이제 정상 제품이라고 믿는다.

 

그사이 비스타의 서비스팩의 큰발전이 나온다면 또다시 윈도우즈7의 발매연기는 예상된다.

 

그가운데 각 신문에서 윈도7의 최종베타 버젼이 5월말 출시가 예상된다고 한다.

 

( 참조 기사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600&g_serial=400577 )

 

 

 윈도 7 [윈도우 세븐, 윈도 블랙콤, 윈도우즈 세븐, 윈도우 블랙콤, 윈도우즈 블랙콤, 윈도우즈 7, 윈도 세븐, 윈도우 7,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7, Windows 7, 윈도 비엔나]

윈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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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세븐
Windows 7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계열 개발 중
소스 형태 클로즈드 소스
최초 출시 {{{최초버전출시일}}}
최신 버전 {{{최신버전}}} ({{{최신버전출시일}}})
업데이트 방식 윈도 업데이트
패키지 관리자
지원되는 플랫폼 IBM 호환기종
커널 형태 하이브리드식 커널
기본 UI
라이선스 마이크로소프트 EULA
상태 개발 중
웹사이트

윈도 7(Windows 7)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윈도 계열의 운영체제로, 윈도 비스타윈도 서버 2008의 차기 버전이다. 윈도 비엔나(Windows Vienna)라는 코드네임으로 불렸고, 또한 2006년 1월까지는 코드네임 블랙콤(Blackcomb)으로 불렸다. 개발에는 모두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이며, 구체적인 날짜는 품질이 웬만큼 만족하면 그 때 결정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발표하였다.[1] 윈도 7은 2009년 6월경에 발매할 계획이다.[2]

마이크로소프트는 2007년 7월 셋째주 올랜도에서 개최된 MS 세일즈 트레이닝 콘퍼런스에서 후속 모델 코드네임을 7으로 변경했다. 이 자리에서 3년 이내에 출시할 것을 공식 발표했다. 한편 비엔나의 코드네임이 '7'으로 변경된 이유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콘퍼런스에 참여한 이들은 혼란스러운 분위기였다. NT 계열의 운영체제 NT(4.1), 2000(5.0), XP(5.1), 2003(5.2), Vista/2008(6.0)에 이은 7 버전이라고 추측되었으나, 윈도 7은 NT 6.1 커널을 사용한다.

윈도 7의 서버 버전의 명칭은 '윈도 서버 2008 R2'로 알려진다. MS는 제품에 일부 기능만 추가하는 경우 'R2'라는 명칭을 사용해왔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 또는 윈도 서버 2008에서 많은 변화는 없을 것이며, 기능의 추가와 문제점 해결이 주요 향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3]

2008년 10월 14일(대한민국 시간), 윈도 비스타 팀 블로그에서는 윈도 7 코드명을 정식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4]. 이는 코드명을 그대로 제품명칭으로 사용하는 두 번째 사례가 되었다[5](첫번째는 Windows ME이다. 코드네임 밀레니엄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한편, 윈도 7은 윈도 시리즈의 마지막 버전이라고 알려져 있다. 후속 운영체제에는 윈도 브랜드를 쓰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으며, 이 후속 운영체제의 코드네임은 미도리로 알려져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