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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Bombs - 스윙스
    관심거리들 2010.11.05 13:04
    • - 곡명 : 500Bombs
    • - 아티스트 : 스윙스
    • - 앨범명 : 500Bombs




    스윙스 (문지훈) 가수
    출생
    1986년 10월 14일
    신체
    175cm, 75kg
    소속사
    Jm엔터테인먼트
    가족
    2남 중 둘째
    학력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 (휴학)
    데뷔
    2008년 1집 앨범 [Upgrade]
    사이트
    미니홈피


    우아 역시 문 스윙스~ㅋㅋ 대단 하심...
    500마디? 최계최고인가?
    24분 54초 - 공감가는 500마디의 씨부림 쥑이네~


    500Bombs

    500 마디


    hello, yes I'm back again
    모두가 긴장해 내가 나올 때면
    그래 총띠를 매 봐, 나는 cannon
    내게 찍히지 마 paparazzi's camera
    넌 폐인이 돼, 도망가는 Britney
    그럼 뭐해, 내 flow flows from Seoul to Sidney
    내 rap만 들어줘, 만들지 마 빌미
    만명이 보는 앞에서 니 디스곡을 읽지
    like a 미친 연설 기억해, mr. 300마디,
     mr. PLK, 나는 이미 전설
    내 기술은 날때부터 착했어,
    모두가 사랑하지, 증명했지 성선설
    반면에 너의 rap은 Hitler, Nazzi
    그들 시체에서 진동하며 나는 악취
    가 나지, 나는 해병대 너는 방위
    나는 장인 너는 사위. 나는 sex,                                 16


    너는 자위. 나는 보, 너는 바위
    아니 너는 보, 나는 가위 너는 감옥,
    나는 합의. 즉 내가 더 낫다는 뜻,
    이 왕께서 볼 때 너는 아주 같잖은 것
    질투가 나지 보면 내 맛깔나는 멋
    너도 인간이니 나를 보면 빡가는 법
    넌 자신이 창피하지, 니 아빠는 더
    곧 모두가 널 떠나가, 너의 단짝마저
    내 성공을 보면 너는 정말 '아야' 아퍼
    세상은 원래 그런거야 정신 차려
    그래 300마디 했더니 다수가 욕해
    날 늘 챙겨주지, 내게 비판을 꼭 보태
    비트가 자꾸 바뀐데, 또 가사도 구려
    왜 한 번에 녹음 못했냐고 다 나에게 물어
    미안하지만 더블링만 한 번 가도 
    즉 쉬지 않아도 14분이 지나가죠                                32


    나는 소심하지, 승부욕도 좀 강하니
    시원하게 내는겨, 이건 500마디
    beat도 안 바껴, 이제 들어봐줘
    그래도 지랄할거면 제발 그냥 닥쳐
    오늘은 말이야 난 할 말이 너무 많아
    너무 오래 내 마음을 마음 속에 담았어
    아포 칼립토 장면처럼 내 심장 꺼내
    상처 받은 내 마음 니 두 손 위로 전해
    punch line king, yes, the punch line king
    퍼줬지, 새론 방법론의 청사진
    그래 그건 그런데, 잊었냐 내 flow
    살인자는 아니지만 난 언제나 죽였죠
    또 인기 많은 애들 중 다수가 구려도
    할 수 없이 모르는 척 고개를 숙였고
    이젠 관장 받고 5분후처럼 폭발할 듯
    너희는 곧 볼거야 나의 인내심의 끝                              48


    좃밥들 자꾸 열내면 너희는 되지 죽
    니들 하는 짓거리들 보면 나의 입이 풉
    리미 알지, 최근 일 생긴 그 여자 애
    너희가 실컷 까더라, 건들여서 뭐하게
    rap도 니네가 더 못 해, 근데 왜 깝쳐
    그래 계속 건들여 봐, 난 니 차에 합석
    사시미 혀를 꺼내면, 넌 토막이 날 걸
    대부분 지인들이었으니 한 번만 봐주는 것
    이렇게 경고했는데 다음 또 그럴라면
    그 땐 국물도 없어, 한 그릇의 짜장면
    OVC가 하는 짓, 그래 그 짓거리
    마음에 안 든다고? 알았어 그럼 계속 짓걸이
    다가, 내 속에 잠겨 있던 까만 괴물을 꺼내면
    그 때 그 개새끼처럼 넌 영원히 좃돼죠 
    허풍이 아닌 거 너희가 다 알잖아
    lyrical 싸데길 맞지, 넌 젬베가 된단다                        64


    난 성격이 매우 예민해, 신경질도 많아
    고치려고 하는데 잘 되어가진 않아
    내 여자친구 덕분에 많이 가라 앉았어
    미숫가루가 컵에서 돌다 내려왔지 바닥에
    그런데 원래 걷다보면 언제든 끈 풀려
    또 내 컵을 꼭 누가 와서 잡고서 흔들어
    그럼 내 머리는 다시 열라게 돌지 회오리
    난 분놀 감소하기 위해 외우지 l-o-v-e
    그래도 잘 안 돼, 방향이 없는 화
    심장이 쿵쾅, 입에서 나는 소리는 '하'
    재미로 시작한 음악이 오늘 내겐 job
    free lancer가 아냐, 군중들이 이젠 boss
    점점 맞춰주기 힘들어 이 사람들 비위
    있지, 가끔 누굴 잡아다가 다 조지고 싶지
    뻔히 밥을 먹고 있는 걸 다 알면서도
    친구의 화상 전화 받아라 또 말을 걸고                            80


    화장실에 일 좀 보러 들어갔더니
    내 방구 소리 다 들으면서 밖에서 기다리지
    어디 갔어 예의? 널 처음 봤는데
    전화번호와 이메일 왜 가르쳐 달라 해?
    내 모든 fan들에겐 항상 고마운 마음
    을 나의 가슴 속 깊은 곳에 담고 있지만
    다른 연예인에 대해서 나한테 제발 묻지 마
    슬옹이가 궁금하면 슬옹 한테 물어 봐
    그나저나 슬자야 나는 아이유가 너무 좋네
    오랜만에 한 잔 하자, 죽어도 못 보네
    shit, 우리가 꿈을 살고 있어 아주 돋네
    연신내 간지, 너희도 일어나 내 homies
    i made it, 우리 사촌들 중 최초로
    나 홀로, 구라가 아냐 나는 아냐
    자만하기가 쉬워, 너도 아니고 난데
    그래서 거지 시절 어젤 나는 오늘도 생각해                              96


    반면에 게으른 것들 보면 기분이 좀
    그대로 질거냐? 수아레스처럼 써 봐 손
    부모님께 효도 해야지, 이제 벌어 봐 돈
    힙합만 10년 째, 힙합은 개뿔 맨날 논
    게, 여자에게 말하지 "어어, 나는 홍대에
    서 음악해", 동생들에겐 불편한 꼰대
    "힙합은 왜 하냐, 그거 돈 절대로 안 돼"
    너의 질투가 그 때 바로 들통이 났네
    반면, 난 사지 Louis V
    넌 말이요, 얼굴 뻘개, 나의 돈은 녹색: Luigi
    그래 난 super
    너는 종일 자다, 게임하다가 디스 플러스 사러 새벽에 가 슈퍼
    그래 나는 Luigi, 그럼 너는 Koopa
    넌 멈쳐, 난 담 판으로 간다 like Tukutz
    난 VIP에서 춤 쳐,
    넌 문 앞에서 래퍼라고 들여보내달라고 기도한테 웃어                 112


    넌 바람 빠졌지, 나는 풍선처럼 붕 떴어
    난 내 꿈을 살고 있지, 넌 집에서 꿈 꿔
    내 rhythm 힙합, 너는 덩기덕쿵덕
    그래 내 눈은 작지만, 너는 제발 눈 떠
    감고 있지마, breathe 살아 봐, 숨 셔
    너는 무엇을 믿니, 어? 우연 아님 운명?
    니 자신을? 그럼 너의 신은 무능력
    이 작은 판에서 이런 애들과 난 붐벼
    한국의 MC들
    90프로는 꺼져줬음
    하는 바램이 있다고 난 말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안 변했죠
    진실을 말할게, 지네도 다 알어
    구리다는 거, 근데 절대 떠나진 않어
    그러면서 선배라고 어!!! 얼간이 같어
    난 그런 모습을 여기서 너무 많이 봤어                                 128


    그런 병신들의 무리에 난 절대로 안 껴
    들어가고 싶어도 너무 대가리가 커
    내가 rap을 하면 모두가 함께 말하지 워우~
    니가 rap하면 모두가 다 멈추라고 워!!!
    그렇게 살면 갈 곳 없어, 어느 나라도
    내 말이 귀에 안 들어감 밖으로 나가 줘
    내가 갑작스레 나타나서 너는 했지 당황
    센 척하며 개소리 해도 확실히 치와와
    찾아 너의 마마, 도시락 든 너의 가방
    을 매고 니 친구들 만나서 까 봐라 뒷담화
    니 크루 전체, 니 레이블 전체,
    나한테 안 돼 왜냐고? 예 나는 천재
    넌 이 씬에서 너무 작아 없어 정체
    난 이 게임의 태양 그러므로 천체
    나는 잠꼬대가 심해 너는 늘 정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다 너의 선택                                   144


    문선생, 너희가 준 별명이 붙었네,
    굳었지, 내 말은 체중만큼 무겁네
    내 가사는 깊어 식상한 것들에 질린 놈
    된장녀들의 가슴도 뚫을 silicon
    너는 하지 minimum
    --나는 500마디 하고 나서 그 후에 남는 가사는 many more
    yea so here we go,
    준비가 됐으면 밖으로 나와 출발하자 뒤에다가 짐 실고
    넌 감옥살이 40년째 보다 못 나가
    내 힙합 자비는 경남 음식보다 짜
    평소엔 착해, 난 구분하지 공과 사
    so 삑~ you, pay me 형, 빨리 돈 갚아
    ok, 본떼를 보여 줘 봉갑아
    너흰 내 손자야, 길 건너자 손 잡아
    바지에다 싼 건 알아서 해 똥 닦아
    아까 그 빚 못 갚아? 그럼 가서 몸 팔아                                     160


    오지랍은 좁지만 난 최홍만 발
    그러니 내 눈에 밟히지 마라 혼난다
    니 앨범은 다 반품 돼, 너는 토요타과
    속상하지? 내가 쏴, 맥주와 통닭과
    난 갑자기 열라 컸지, 힙합 욘사마
    넌 다 벗기면 들켜, 아 망할 뽕 브라자
    평소엔 구분 못해 진담과 농담 난
    근데 rap만 하면 이상하게 난 농담만
    내 안의 다른 자아? 이해 못할 뭔가가...
    이유 없이 생각난 단어는 솜사탕
    이제 내게 어울리는 단언 돈가방
    그래 미안해 한 번 또 했네 좀 자랑
    문법 안 맞아도 내 공연엔 존나 와
    어제 울던 엄만 오늘 말해 "효자야"
    이건 rap이 아니야 이건 무기 총과 칼
    지금까진 장난였을 뿐 자 손 닦자                                      176


    IK, OV, JM What up?
    애도 안 났는데 자꾸만 가족이 커져
    따라와 내 길따라, 난 성공으로 간다
    요즘에 자주 난 혼자 눈을 지긋이 감아
    그 때 내가 그 사람과 계속 있었다면?
    절대로 이러고 있지 못했겠지 난 당연
    여러분들 기억해, 연예인의 삶은 말야
    니 생각처럼 절대로 그닥 멋있진 않아
    회사와 엮일 때 넌 돈 거의 못 받어
    신입사원 연봉 되는 빵을 주고도 못 나가
    이센, 진태, 연신내 벗들이 도와준
    난, 빚은 갚았지만 평생을 고마운
    마음으로 살고 또 누구를 도와줘야지
    leader가 되어야만 해 내 띠는 호랑이
    많은 이들에게 벌레 취급 받다가 난 힘
    든 시절을 겪고 좁은 고치서 막 나온 나비                               


    bus 요금 없어 쪽팔리게 기사에게                                     192
    교통 card에 돈 없단 걸 몰랐다고 했네
    솔직히 한 10번. 그랬던 내가
    이제야 드디어 나의 첫 차를 사
    국제 뉴스 봐, 삶 얼마나 험난한가
    정원에서 꽃을 가꾸는 내 엄마를 봐
    파란 하늘 아래에서 무겁게 고개를 숙여
    발 아래 개미를 보고 어이없게 웃어
    그리곤 말하지 "난 니가 아니라서 감사해"
    그 후 아까 무시했던 놈들 생각나네
    또 못 된 생각에 빠지고 자꾸 상상해
    아 근데 진짜 너가 아녀서 난 감사해
    하룻살이야, 배우게 그대로 살아줘
    하룻살이처럼 하루 살다 사라져
    아 그러고 보니 200마디 불렀네
    rap 괴물, 인상 안 써도 난 구현해                                    208


    그리고 오늘 세우려해 세계 신기록
    간지나게 달리자, 힙합 우사인 볼트
    이젠 난 아부 안해 내 멋대로 사네
    그 동안 너무 어두웠어, 오늘 내가 빛날 차례
    내 style 애들이 재활용 해, 넌 그냥 garbage
    피부 색이 같을 뿐 너와 나는 달러
    비슷하지 않잖아 인도와 한국 카레
    나는 외계인이야 근데 한국말 참 잘 해
    발음이 조금 어눌해서 거의 들킬 뻔하 다가
    내 한국인 가면이 완벽해서 속아 하~
    서울시부터 시부야 nah
    난 화성인이니 "목표는 지구다"
    청소년 시기 때 난 눈이 먼 호구
    바다 코끼리처럼 맨날 누워서 놀고
    이젠 욕심이 많아 빨랑 내놔라 놀부
    자신감보다 유일하게 큰 건 내 포부                                214


    so its just music, and just pizza
    불광동으로 놀러 와 맛있다
    차 타고 와 시간이 날 때 차차
    다리를 움직여 like fifa
    동생들은 챙길 시간 없어, 걍 J-Tong과 단아
    또 그리고 나의 lady, the beautiful Tyra
    기대하고 두고 봐 너에게 난 약속해
    한국 힙합만 아닌 가요 판도 바꿀게
    남들이 내가 단순히 뜨고 싶어 이런 줄 알아
    뭐하러 티비 나가, 웬만한 가수보다 돈 많아
    YG 와 벌써 계획한 게 몇 개짼데, 작업?
    난 써달라 빈 적 없어, 모두가 나를 찾어                             
    해적들의 바다에서 숨어 있던 보물
    내 목소리를 원한면 내 밀지마 빈 손은
    --its not personal, its strictly business
    그러니까 울지 마, 내게 당하면 diss uh                              230


    물갈이 할 때도 됐지, 난 언제나 진보
    라임 갖고 그만 싸우자, 나가자 진도
    이젠 허릴 숙일 바엔 자빠질래 뒤로
    상상하면 되는 그림은 그 게임 림보
    절대적인 진리는 없다고 모두가 외쳐
    목소리가 가장 큰 놈들이 이기겠네 뭐
    말 많은 것도 여기선 하나의 무기
    그럼 이 노래가 나의 힘을 증명해 주지
    할 말이 없으면 도대체 왜 rap 해
    어이구 귀여운 것들 나의 애인 같애
    니들 너무 서운했지 수줍은 손을 줘
    뽀뽀해주면 되는거? 그래 여깄어 쪽
    돈은 좋지만, 사실 나는 복지국갈 원해,
    내 의견 나누기도 전에 여기를 독점했어
    내 보상심리 덕에 생긴 사치스러움
    을 보고 학우가 내게 물어 모순 아니냐고                                  246


    그래 겉보기에 내가 그래 보일지도.. 알아,
    근데 거리의 거질 보면 모르는 척 하진 않아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많이 배웠어 최근에
    쨋든 걔들처럼 되기 싫음 기쁘게 세금 내
    대한민국보다 살기 좋은 나라 없다
    체계를 바꾸기 전 우리 속을 갈아 엎자
    그러기 위해선 지금 쓴 어둔 색안경을 버려
    내가 진실을 보여줄테니 나와 함께 걸어
    미국 국민들이 잘 살 것 같냐, 천만에 oh no
    그들은 알고보면 규모만 좀 더 큰 토고 (Togo)
    인구의 94가 상위 1보다 없어 돈
    이 노래 다시 안 들을거면 꼭 적어 둬
    인간의 본성은 안 변해서 역사는 반복 돼
    누구든 권윌 얻으면 변화에 안 항복해
    사람은 섬은 되지 못하니 다 살기 위해 뭉쳐
    재벌은 재벌끼리-- 우린 우리끼리 춤 쳐                                   262


    이 두 극 사이가 너무 벌어지면 큰일 나
    맨 윗대가리들만 살고 우린 끝이야
    끝이 난다는 건 뭐냐면 말이지
    나만 잘 되고 나머지는 망하는 힙합씬
    근데 그건 다른 얘기 예술은 원래 그런 것
    재능이 없으면 무조건 망하게 돼 있어
    anyways, 곡이 계속 반복 되고 느려도
    니네가 주문한 거니까 끝까지 들어 줘
    자본주의, 우리의 돈을 돌게 하는 system
    이것이 완벽하다고 널 믿게 하는 bitches
    조종 된 언론, 즉 TV나, 신문, radio
    정치인의 말을 윤기칠하는 건 연예인이고
    미국 rapper들 봤냐 선전하는 거 오바마
    시사엔 집중 못 해 자극하니 내 5감각
    internet news을 읽으려고 해도 못 보죠
    왜냐 진짜 예쁜 star가 오늘도 가슴 노출                                  278



    꿀벅지, 속옷, 글래머, whatever
    욕정 채워, 또 이성은 재워,
    의심을 제거, yea 진정한 terror
    후환이 무섭지만 꼭 써야만 해 내 혀
    가장 두려워 했던 일들이 시작 됐어
    거리를 돌아다녀 봐 눈 뜨고. 니 앞에
    편의점부터 도로까지 카메라가 찍어
    사방에서 누군가가 보고 있어 나는 믿어
    우리를 감시하는 위성부터 시작해서
    영상 통화가 가능한 phone은 대체 왜 써?
    blue tooth, internet, IP 주소
    전자 팔찌도 이제 풀려 아이를 묶고
    its a crazy world that we live in
    정부의 힘이 커져만 가는 지금
    이 모든 음모를 꾸미고 있는 건 누군지
    MB가 이 장기의 졸(卒)이라 생각은 해봤니?                                294



    경제 대통령, 그래 멋있네 그 수식어
    동생들 다 들어봤지 shinee의 lucifer
    그 이름, 알아 둬 뒤져봐라 사전
    그리고 나서 고개 돌리고 봐 TV 화면
    911 테러 2001.
    중동의 민주활 위해 미국이 갔다는 걸 믿으면 넌 미쳤지                    300
    fuck Bush, and yes fuck Obama
    그 둘은 똑같아 피부색만 바꿔놨어
    석유부자의 후세, 또 금융권의 사원
    미국의 경제를 완전히 망쳐놓고 있잖아
    그 잘나갔던 걔네, 우리의 내일
    그들은 계속 커지고 있어 쉬지 않고 매일
    이 긴 얘기의 결론, 아무나 믿지마 언론
    이든 선생이든 전문가든 질문들을 던져.
    지식에 대한 hunger를 증폭 시켜 봐 얼른
    무지함이란 건 나 스스로 들어가는 dungeon                              310



    다 왔어 시간이 꼭 기억해 이 rhyme을
    지금 어둡단 생각은 마 아직 안 왔어 밤이
    그래 밤은 오고 있고, 밤에 안 오는 건 잠야
    눈을 뜬 이후로 삶은 나를 둘러쌓은 광야
    그 광야는 무한해 난 사막 속 사람 하나
    바다의 가운데 hawaii, 원숭이 무리 속 과일
    Nazzi군의 Paris, 아줌마 눈에 띈 파리
    역사의 가장 악한 시대에 모두가 하지 party
    만사가 ok래, 나한테 묻지 "왜 이래,
    그 정도면 됐어 그런 따분한 말 내일해"
    그리고선 서둘러 내게 잔을 기울이지
    소주 한, 두 병에 모든 걱정이 다 지워지니
    기절하고 일어나면 현실은 변한 것 하나
    없고 머리가 금간 유리가 돼서 너무 아파
    후에 겨우 잠 깬 다음, 사회 탓, 남의 탓,
    신경 쓰는 건 오로지 하나 뿐야 나의 입맛                                326



    나의 밥, 나의 삶, america와
    americano 마실 때 coffee shop의 wi-fi
    시대 정신을 찾아 봐 영어로 zeitgeist
    다 때려부시고 싶게 돼 like mike tyson
    그런데 혼자서는 무리야 부족하지 힘
    모두가 모여야만 해 개인이 아닌 team
    이 되야 하는데, 이 시대가 허락하지 않아
    폰 꺼내서 다 각자 보지 인기 많은 drama
    최근에 아동 성폭행 범죄가 계속 늘어나
    언론에 존내 도배 돼 그런데 맨날 그럴까
    걱정이 됐었는데, 마침 다음 날 아침
    뉴스 보니 초딩들 목에 단 건 추적 장치
    mother fuckers, 내가 왜 내냐 화
    야, 얘네가 우릴 감시하려는 걸 모르냐
    그러면 넌 니 여친과 이제 motel도 못 가 
    두려움 속에서 살아야만 해 왜 현실을 못 봐?                             342      



    나도 이러다가 어느 날 조용히 없어져서
    머리에 빵꾸가 나서 발견 돼 돌고래처럼
    진짜 진지한데 어느 날 내가 죽는다면
    나에게 악플단 것 보다 강하게 나가서 싸워
    왜냐면 그게 진짜배기 관순 누나 정신
    유승준이 잘 했다고 믿는 사람은 뭐 없지 만
    키워의 전쟁이 그 어떤 싸움보다 쉬워
    반바지 입고, 라면 먹고, 편히 담배 피며
    미네르바는 사라졌지만
    그 사람이 상징했던 이념은 대체 어딨냐
    박수 쳐 드릴게요, 그런데 분명히 버림 받은
    더러운 기분이 있겠지, 우린 각자가 어린 양
    wake up, 싼 똥만큼은 치우게, 기저귈 갈어
    야, 이제야 좀 이해하겠냐 내 저기압을
    무지한 게 행복인가 매일 자신과 싸워
    근데 이미 놈의 얼굴을 봤어 mr. diablo                                          358


    500 bars, 즉 500 bombs
    Punchline King 누가 가져가냐?
    내 title, 차세대 K 힙합의 Bible
    난 idol 안 부러워 난 가르치지 idol
    앞으로 모두가 영화를 더욱 많이 봐 줘
    나는 luke skywalker보다 force가 많어
    발언이라는 건 니 권리야 찾어
    난 틀린 적도 많지만 결론은 그냥 달러
    표지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내용
    흑백 논리와 떨어져 꺼내 봐 니 crayons
    마음대로 색칠해 uh, like you don't care
    이럴 때 드는거야 throw them hands in the air
    아까 말했지만 필요할 때 물어 "왜요?"
    멍청한 리더보다 멍청한 tony blair
    이끄는 자 그리고 따르는 자
    SOS에 부패한 교회는 그만 나와라                                                 374


    십자군 전쟁이나 bush, MB, Obama
    가 가능했던 그 이유를 너는 혹시 아냐
    매우 쉬워, 나는 예수쟁이 너는 예수 아냐?
    예수를 위한 것이니 빨리 내 뒤를 따라
    이슬람교 신자들은 사람이 아냐, 맞나?
    아... 모르겠고 일단 저 꼬마 모가지 잡아
    동정하지 마 언젠가 테러범 또 악마
    가 되서 복수할거야 얼른 머리를 잘라
    내 책임이 아닐 때, 인간은 사탄이 돼
    nazzi군들 만큼이나 초딩도 잔인 해
    조금 슬프겠지만 내가 볼 땐 아무도
    법 없이 살수 없어. 어느 날 차가 막혀
    서 미치겠는데 누가 껴들어, 다퉈
    멱살은 서로가 잡혀 귀에다 대고 악써
    닥쳐, 씨 아퍼, 빡쳐, 넌 빨어,
    다 말려, 문 잠궈, 나 살려, 전부 다 다쳐                                         390


    그 나머지는 뻔해 use your imagination
    상상력이라는 건 내 삶의 navigation
    니가 원하는 곳으로- 너를 데려다 줘
    물론 따로 만들어야겠지 포장 된 도로
    아까 말했지 인간은 섬이 못 되니, 나눠
    우린 큰 가족이잖아, 근데 그렇다고
    나랑 널 비교하지마. 난 이미 달라 level
    넌 시내에서 막힐 때 난 위에서.. 내부
    생각해보면.. 내가 만들었어 내 haters
    i made them, 그래 열로 댑힌 나의 bacon                                          400
    나 이런 사람이야, 알아서 기어
    아니면 김장 중인 김치처럼 그냥 쉬어
    한 동안 너무 착하려고 받았던 그 stress
    또 한 번 잃을 뻔했어, 어중 띈 내 정체
    심심타파-를 할 때 마다-
    이만 땀 바다, 내 입은 사막                                                      406      


    여름에 하이바 쓰고- 입을 벌린 후
    오도방구 타는 것과 같은 원리죠
    진지할 때만 웃긴가 봐
    작사할 땐 망고와 구와바
    애인 없는 나 그리고 구하라
    또오 mexicans 치와와, 어울린단 말야
    shit, 미안해, 난 구하라 fan
    그리고 또 현아, 그리고 또 Miss A
    최곤 역시 페이 그녀는 나의 babe
    니 옆집에 사는 형이라고 날 생각해
    왜, 그게 현실이고, 모두 눈을 뜰 때야
    위계? 늘 존재했지만 정돈 지났네
    sudden attack을 할 때처럼 눌러 space bar
    관점 바꿔 우릴 보면 없어져 맹장
    절대로 잊지 마, 너네는 이 땅 위의 queen
    나도 자칭 왕자에서 오늘 됐지 타칭 king                                          422


    정이 얼어버린 사회는 마치 hockey game
    위에 가사의 의미가 네게 다가 왔을 때
    understand -점심 시간에 교실에-서
    혼자 이어폰을 꽂고 이걸 들을 때 넌
    너의 가칠 알아 둬 you're a super star
    깔보는 선생 있다면 말해 "넌 누구냐?"
    수련회에서 내게 술주정한 선생 닮아
    그 상처를 안고 커서 다른 사람에게 trauma
    를 준 나,  비극은 누구 탓?
    넌 자존감을 가져. 그게 삶의 투구야
    바게트 빵은 하지마, 겉만 딱딱
    그런 앤 반드시 남의 손과 지 얼굴이 짝짝
    언행을 일관적-으로 지키는 것
    내가 볼 때 내기가 최고로 어려운 멋
    속이 먼저 예뻐야 해 나중에 챙겨 겉
    lingerie를 잘 입는 여잔 그래서 최고요                                           438


    yea 꽤 오래 달린 듯
    3년차 rapper 300년만 더
    어~~~~ 도대체 망할 뻔한 게
    몇 번째야 어? 300번만 더
    용서해줘, 내 운명을 찾게
    앞에서 막지 않으면 해 나의 찻길
    언젠가- 자랑스러울거야
    미래의 내 여자에게 걸어주지 내 약지                                               
    baby 나 앉을게 잠깐
    빛이 내게 오게 되어줘 나의 창가
    cuz i need you girl, yea i need your love
    가장 어렵던 시간들, 그 지겹던
    그 때는 이미 뒤- 나는 10배는 컸어
    지금에 비하면 뭐 미니 미
    진부해지지 않아 난 아냐 CDP
    정글에서 호랑이와 살아가 like Bizzy B                                           454


    그냥 갔다 쏟아부었어 like a dump truck
    you dumb fuck, 매일이 더 나아져서,
    정신 없어, 아직도 아니야 내 정점
    늘어진 적도 없어 난 아냐 멍석
    넌 멈춰, 떨어져 박지마 내 bumper
    what what, uh just like my louis v pumps
    억척스럽던 나. 여전히 억척스러
    넌 헉헉 거리고 누을 때 난 벌떡
    서서 그냥 무엇이든 했어 손도 벌렸어
    겉멋 든 애들은 맨날 밤에 "club club"
    "떡 떡" ayo man just shut the fuck up
    홍대에서 여자 못 꼬시면 그게 멍청
    즉 난 거기도 가 봤-고 그것도 해 봤어
    그리고 다 한 담-에 서야 깨달았어
    모든 것엔 때가 있지만
    제발 일-하고 난 후에 가자 PC방                                                  470


    젊음은 순결과 같아,
    이건 잊지마 한 번 잃으면 절대로 넌 다시는 못 찾아
    진짜 맺혔어 한
    후회 때문에 든 잔은 담날 또 후회하
    게 만들고 다시 한 번 발견, 또 하나의 악순환
    내 앨범과 행보들은 우리의 박물관
    we're all the same--- 진짜 다 똑같애
    피부색은 beige 눈동자도 모카 색
    고민도 비슷하지 않냐 the same ol thing
    아침에 일어나서 넥타이를 매고 이제
    나갈 때 하회탈을 쓰고 느끼는 자괴감
    남들보다 뭐라도 부족한 것 그 자체가
    또 그 것에 대한 생각. 조금씩 파괴 해 날
    그리고 널, 그래 알고보면 이건 자해야
    우리가 왜 자해하는데, fuck the program
    세뇌 당했어 쫓게 만들었어 돈만                                                  486


    16마디 남았어, 그럼 총 502
    기초부터 쌓았어 1,2,3 도레미
    yea 이건 victory lap
    또 한 번 역사를 썼어 history man
    5 star MC, 일병의 체력
    Rookie of the year 에서 이젠 MV Player
    하수구서 나왔더니 도착지는 밑바닥
    아이고 울다가 오늘은 불지 휘(whistle)파람
    난 hustler 위의 hustler 타짤 잡는 타짜
    김치처럼 가만 있다 걍 삭은게 아냐
    담에 누굴 diss 할거냐고? 몰라 i don't know
    허나 한가진 분명해 난 입씨름의 강호동
    니가 hate에 대해 알아? 집어치워 man
    난 가장 친한 친구들도 가끔 나를 미워해
    그래서 이건 운명인가 봐 Swings they hate you
    and love you for the same reason this is Upgrade II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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